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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변화' 블로그는 정책의 메신저/ 현장과 소통하는 사랑방이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by 긍정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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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을 초청해 주세요!!!

- 장관초청하기 | 2010/10/11 08:53 | Posted by 긍정의 변화
장관을 직접 만나고 싶은 단체나 소모임에서 취지와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검토를 거쳐 연락드리겠습니다.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꼭 비밀댓글로 처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secret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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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관초청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장관을 초청해 주세요!!!  (39) 20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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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15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0/10/15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이충수 2010/10/19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전문상담교육자 협회 대표 이충수입니다.

    지난번 대선을 앞두고 "상담교육자대회"-(교육문화화관)에 참석을 하셔서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과 장소는 언제라도 좋으니
    장관님과의 만남을 부탁드립니다.

    만날 인원은 우리협회에서 대략 4~5명입니다.
    폰번 010-3454-2233.
    장관님과의 만남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2010/10/20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장귀숙 2010/10/25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무실이 변하면 세상이 다 변한것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변하기 힘들고, 백년대계라 가볍게 변할수 없는 부분이라 가장 마지막에 변하는 집단이라는 뜻이겠지요. 그런 교무실을 변하게끔 하시려는 change, 창의성이란 화두는 정말 기대와 설레임 그리고 떨림을 줍니다.
    세상은 정치가 바뀌어야 한다는 속설을 어쩌면 세상은 교육이 바꾼다로 change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교육부 안내메일을 열어보니 1만번째 블록방문자에게 장관님과의 점심오찬이 경품으로 주어진다는 소식을 받았습니다. 헉 ~~~
    저는 10월달에 대구 미래교육공동체포럼에서 장관님 뒷자리에 앉아 장관님 등을 쿡쿡찔러 인사드리며 장관님과 진로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것이 꿈이라고 했던 여교사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장관님이 앞에 앉으셔서 급한 마음에 뒤에서 쭈그리고 앉아 등을 찔러 인사드린 제게 정중히 일어나 명함을 건네시며 답하셨던 장관님모습이 아주 그야말로 장관이었다고 지인이 말해주었답니다.
    오랬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고 합니다.
    그렇게 오랬동안 진로교육에 대한 열망이 간절했던 탓인지 지금은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위한 진로교육을 만들어보자는 교과부 진로직업과 정책선정에 현장의 소리와 경험을 전하러 2개월간 파견근무로 와 있습니다.
    장관님 ! 걸어서 1분이면 갈수 있습니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진리를 믿습니다.

  6. 2010/10/27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서인환 2010/10/28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 서인환입니다.
    장애인들은 학업의 기회나 서비스가 아직도 부족하여 능력있는 인재로 양성되기에는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고등교육기관 중에 국립재활복지대학교가 있습니다. 이는 2년제로서 4년제에서 특례입학이 허용되는 현실에서 2년제는 선호되지 않는 학교가 되어 버렸습니다. 국립이라면 더욱 명문이 되어 경쟁력이 있어야 하는데, 정원채우기도 힘듭니다. 그래서 명실상부한 장애인 전문 대학으로 특성화되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출신 장애인들이 사회원 지도자로 역량을 갖추기를 바랍니다. 몇 년 전 한경대와 통합을 추진한 바 있으나, 장애인을 정원이 아닌 비정원으로 입학시킨다거나 정원을 축소하는 등 장애인에 대한 감수성이 전혀 없어 장애인계가 통합을 반대하여 무산되었습니다. 최근 공주대학과 통합하는 것을 교과부에 신청한 것으로 압니다. 공주대학은 특수교육으로 장애인 수학 경험도 풍부하고 94개 학과가 있어 장애인이 다양한 학과를 복수전공도 할 수 있어 장애인이 전문인으로 성장하기에 적합하다고 판단됩니다. 장애인이라서 단순직이나 적응하기 오히려 어려운 기술직으로 양성된다면 경쟁력은 적고, 다양한 학과 선택의 기회를 주기 위하여는 공주대학과 통합이 기회라 생각합니다. 대학과 장애인계가 갈망하고 공주대도 찬성하는 이런 기회는 자주 오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스스로 대학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음을 교과부도 지원함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런 발전을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하도록 교과부가 나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교과부는 현재 묵묵부답입니다. 결론을 내어 주지 않아 내년 입학행정에도 많은 차질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장관님과 학교당국, 장애인계 10명 정도가 여의도에서 간담회를 가지고 싶습니다. 시간과 장소는 무관하지만 조속한 시일내면 좋겠습니다. 시급한 사안입니다. 저의 연락처는 010-9457-0675입니다. 부디 장애인의 숙원사업이 된 재활복지대와 공주대학 통합과 4년제로의 승격을 위한 간담회에 장관님께서 함께 하여 주실 것을 허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8. 한주희 2010/11/05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경기도 시흥시 자동차특성화고등학교인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교장을 하고 있는 한주희입니다 위상수학이 전공인 선생이 자동차고등학교교장을 하고 있습니다
    특성화 전환후 단순이 성적만이 중요한것은 아니지만 서울경기도에 자동차관련학과중 가장높은 성적을 하고 있습니다. 직업교육의 현실과 정부정책의 갈림길 또한 학생 학부모수요자 요구의 갈림길에서 본교는 학생의 요구를 어떻게하면 만족시키느냐가 직업교육의 승패를 가름한다고 합니다 국가산업단지인 시화공단의 일차협력업체그리고 광명과 화성에 있는 기아자동차공장 또한 대치동의 수입차매장의 딜러들, 그리고 한양대학교 국민대학교의 자동차과 상황을 보면서 저의 학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육의 본질은 학생을 자식같이 생각하고 지도하면 모든것이 해결 될것 이라 생각합니다. 시간있으시면 교과부직원시키셔서 현장을 관찰하라고 하시면 어떨까요
    안녕히계세요 한주희 011-703-5101

  9. 전남대학교 기초교육원 교수학습지원센터 2010/11/05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전남대학교 기초교육원 교수학습지원센터 이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지난번 교과부 메일의 이주호 장관님의 순천향대 기차안 특강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해서.. 이번에 저희 대학에서 12월 9일 " 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 리더십 캠프"를 개최하는데 장관님을 초대하고 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http://www.kactl.org)는 전국 대학의 교수력과 학습력을 신장시키는데 기여하고있는 교수-학습지원센터의 모임 입니다. 현재 142개교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구요.. 리더십 캠프는 각 대학 교수학습지원센터의 센터장들과 관련 실무자들이 모여서 리더십을 계발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 입니다.

    장관님께서 긍정의 변화 바람을 불어 넣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려 봅니다...

    늘 행복한 바람.. 감사합니다.

    이현진 올림

    연락처는 062)530-2334 입니다.

  10. 조로 2010/11/06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 존경해온 장관님을 본교에 모실 수 있는 영광된 기회가 있을런지요?
    본교는 경주 안압지 바로 앞에 있는 '선덕여자중고등학교'입니다.
    여러가지 면에서 다른 학교에 비해 부족함이 많으나,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는 것과 삼국통일의 기틀을 마련한 선덕여왕의 후예라는 점에 상당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오늘도 열정을 가지고 학생지도에 임하고 있습니다.
    혹시 경주에 오실 일이 있으시면 우리 학교를 한 번 방문해 주십시오.
    이제 'KTX 신경주역사'가 준공되어 길은 편해 지지 않았습니까?
    언제가 될런지 모르지만 기다리겠습니다.
    꿈을 꾸고 있으면 반드시 이루어지니까요.
    장관님, 늘 건강하십시오.
    경상북도 경주시 선덕여자고등학교장 김상환 올림.

  11. 박영훈 2010/11/07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차에서 특강도 해주시고, 갑을 관계가 아니라는 말씀도 감명깊고.. 참 멋지십니다!!
    저는 합천 원경고등학교 교장 박 영훈입니다! 1998년에 6개의 대안학교가 개교될 때 출발했습니다. 처음 개교하고서의 1년은 "교실 이데아" 최병화PD가 다큐멘터리를 찍어 2시간씩 두번을 경인방송에서 내보내고 아쉬워서 책으로 출판하여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읽혔지요. 저희는 개교 13년이 된 대안학교이지만, 사랑이 많이 필요한 아이들을 힘써 지도하는 데 온갖 정성을 쏟고 있지만, 특별히 내놓고 자랑할 게 적어 드러날 게 없는 소박한 120명 정원의 학교입니다. 단지 끝까지 개교 때 초심을 잃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초기에 출발한 다른 학교에서는 장관님도 다 다녀가시고, 교육감님도 모두 다녀가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특별한 특색이 드러나지 않는 저희학교는 교과부 장관님을 모실 기회가 전혀 없어서,
    저희 아이들에게 "너희들은 귀한 사람이다!"라는 특강을 해주시기르 청합니다!!
    교통도 상당히 불편해서 지나가는 길에는 들를 수가 없을 듯합니다. 13년동안 말없이 애쓴 교육현장을 격려해주시려는 특~~별한 마음 없이는 불가능할 것이라 여겨지기에, 감히 어려운 마음을 내서 청합니다.
    저희 아이들에게 평생 잊을 수 없는 장관님의 특강으로 자신의 귀함을 느끼고, 새희망과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주시기 바랍니다.
    경남 합천군 적중면 황정리 292
    원경고등학교 교장 박 영훈 올림 (010-2019-3347)

  12. 김택수 2010/11/08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토요일 대전 KAIST에서 창의인성워크숍에 장관님의 "긍정의 변화" 강의를 들었던 교사입니다. 장관님께서 많은 교 현장과 많은 의사 소통을 하고 우리나라 교육에 대한 많은 열정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확교 현장에 대한 문제점 그리고 어떻게 변화를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한 교육적 철학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많은 언론에서 교육을 정치적인 묵적으로 이끌어 가고 있는 점 또한 저 역시 알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 저희 학교에는 학교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2011년 우리학교가 어떻게 변화야 할 것인가에 대한..어떻게 학생들에게 행복한 학교가 될 것인가...등 장관님께서 말씀하신 학교의 긍정의 변화에 대한 워크숍이 되겠지요..
    가능하시다면 강의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학교 대구능인고등학교입니다. 워크숍 날짜는 12월 3일 3시 입니다.
    어려운 부탁일 수 있지만 제게 느끼던 생각을 학교 동료 교사들도 같이 공유 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따뜻하고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기 위한 워크숍입니다.
    부탁을 드립니다.
    능인고등학교 자연과학부장 김택수 올림(053-764-0806)

  13. 김학성 2010/11/22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울산과학대학 환경화학공업과의 김학성 교수입니다.
    제가 정밀화학 중소기업기술사관학교의 단장을 맏고 있습니다.
    저희 정밀화학 사관생도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수 있게 장관님의 금언을
    학생들에게 줄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만들어 주신다면
    우리나라 산업의 대부분인 중소기업의 기둥이 될 사관생도에게는 꿈의 만남의 장이되리라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바쁘시겠지만 울산에 오셔서 저희 사관생도에게 긍정의 변화라는 기운을 많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오시리라 믿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 박성용 2010/11/22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파주 문산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 인 박성용입니다.
    저는 또한 전국 고등학교 전.현임 학생회장으로 이루어진 대한학생회의 8대 대변인을 맡고 있습니다. 대한학생회는 지난 2002년 설립되어 매년 '토론회 및 리더십연수'라는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육과학기술부의 후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대한학생회는 내년 2월 중으로 제7회 토론회 및 리더십연수를 기획중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단지 토론과 리더십연수 뿐만이 아닌 학생회장과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정책간담회를 포함하게 되었습니다. 장관님을 모시고 전국의 고등학교 학생회장들과 소통하는 장을 만들고 싶습니다.
    어떠한 사회적 이슈를 두고 오가는 장이 아닌 학생들이 표면적으로 현재까지 느껴왔고, 또 직접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논의하는 장을 기획 중 입니다. 국정업무로 바쁘시겠지만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훌륭한 인재들이 참가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기에 장관님의 참석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미흡한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당동리 주공아파트 104동 805호
    파주 문산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박성용 올림(010-8766-0918)

  15. 전미영 2010/11/27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지금 이 순간에도 긍정의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저 또한 믿고 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한 조찬 세미나에서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저는 세미나 이후 인사드렸던 충주의 전 미영이라고 합니다. 충주는 지역적 특성상 그리고 성향상 교육을 포함한 많은 정보들의 소통이 어려운 곳입니다. 교육개혁의 일환인 입학사정관제는 지방 학생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문이라 생각하며, 창의 인성교육의 확대는 교육의 본질, 청소년들의 개개인의 존재에 대한 본질의 중요성을 인식할수 있는 기회라 생각합니다. 교육관련 일을 하고 있는 저로서 너무나 감사한 일들입니다. 그러나 같은 말이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마음과 귀를 열고 그 말에 대한 신뢰와 확신으로 행동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제도의 변화에 대해 현장에 계신 교사는 물론 학부모들도 너무나 제도 변화에 대한 인식이 부족합니다. 제도의 변화를 통한 기회의 시대에 충주지역의 청소년들이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충주에 오셔서 학부모님과 교사분들 대상으로 특강을 꼭 해주셨으면 합니다. 교육제도의 본질적인 의미가 지방 소도시의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꼭 전해지고,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2M 인재개발원장 전미영 010 - 2490- 9610

  16. 교육청노조 2010/11/30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국시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입니다. 우리 교육청노조는 얼마전 행정실 근무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http://www.labortoday.co.kr/news/view.asp?arId=100668
    그 기사를 보고 느끼시는 바가 없으신지요?
    우리 노조에서 이주호 장관께 면담을 요청하고 있지만 대답없는 메아리가 되어 답답할 뿐입니다.

  17. 유성호 2010/11/30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정신여고에서 근무하고 있는 유성호라고 합니다.

    우리 학교의 아이들이 여러가지로 고민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고등학생들이 그렇겠지만,
    입시라는 벽때문에 이 아이들이 힘들어하고 있는데,
    저는 그저 버텨보자라는 말밖에 해주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우리 아이들... 여기저기서 입시와 관련된 뜬소문을 듣고...
    불안해 하기만 하고, 갈피를 못잡고 있습니다.
    입시는 잔인한 것이 분명하지만...
    학교는 그 속에서도 교육의 의미를 찾아내야할 사명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말고사가 끝나고 나면... 아이들에게 여러가지 활동을 시킬 수 있는 시간이 생깁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교육과 관련한 특강"을 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이러한 요청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이렇게 메일로 부탁을 드립니다.

    또한 저는 학교 신문을 만들고 있습니다.
    신문반 아이들에게는 우리나라의 오피니언 리더들을 직접 만나는 기회를 가지게 해주고 싶고,
    신문의 읽는 아이들에게는 의미있는 정보를 전해주고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정신여고 신문반과의 인터뷰"를 부탁드립니다.
    인터뷰는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진행되게 됩니다.

    두가지 부탁이었습니다.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물론 저의 일방적인 부탁이니만큼... 당연히 거절하셔도 괜찮습니다.

    - 정신여고 국어교사 유성호 올림. (018-222-9519)

  18. 삼육재활학교부모회 2010/12/03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주호 장관님의 긍정의 변화를 믿고 장관님을 만나뵙고 싶습니다.
    저희는 서울삼육재활학교 부모회 입니다.
    1. 서울 삼육재활학교 초등부를 졸업한 아이들은 인근에 지체장애 중고등부
    학급이 없어서
    학부모님들이 이사를 하거나 일반학생들이 상상도 못하는 먼 거리(2-4시간)를 매일 통학버스로 돌아서 등교를 하거나 부모가 생업을 포기하고 아이들을 등교시키거나 통학이 어려워 등하교를 포기하고 타 특수학교 순회학급에 진학하는 진통을 매년 겪고 있습니다.

    2.서울 서남부 지역에 지체장애 아이들을 위한 완전한 특수학교(초중고)가 없습니다.

    3.서울시 서쪽 맨 끝에다가 학교를 지어서 무조건 지었으니 가라고 하지마시고
    좀더 서울 남부중앙지역에서 등하교하기 쉬운 지역에 지체장애학교를 지어주시기 바랍니다. 불편하다고 버려두고 가는길이 아니라 배려하고 같이가는 사회의 공감대를 만들고 가꾸기 위해서 저희 아이들을 위해서 저희 부모님들 마음 한번더 헤아려 주시고 아이들을 위해 머리숙여 부탁 드리겠습니다.

    저희 서울 삼육재활학교 부모회에서 장관님을 만나뵙고
    좀더 아이들을 위해서 나은 삶을 살수있도록 도와주는 길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긍정적인 검토 부탁드리며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삼육재활학교부모회 학부모일동 (018-350-5854 ,843-5854)

  19. 김상모 2010/12/05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관님!
    저는 전라남도 여수의 공립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면서 『여수시 대입컨설팅 교사지원단』활동을 하고 있는 교사입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여수는 중학교의 상당수의 우수인재들이 여수를 떠나 수학능력시험에만 전념하게 하는 외지학교(광양제철고, 장성고, 창평고, 능주고 등)로 진학을 학고 있습니다. 여수를 떠나는 우수인재들을 여수로 진학하게 하기 위해서 여수교육지원청과 여수시청 평생학습과에서는 다양한 인센티브(장학금)를 제공하면서 고등학교 진학지도 경력이 많은 교사들을 모집하여 『여수시 대입컨설팅 교사지원단』(이하 교사 지원단)을 구성하여 현재의 대학입시제도 특히 대학입학사정관제를 연구하여 중학교 3학년 학생들과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홍보하는 활동을 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교사 지원단의 활동을 통해 현재의 대학입시제도는 사교육의 도움을 받지 않고 학교생활을 충실히 한 학생들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점을 적극 홍보하고 내 고장에서 학교 다니는 것이 현 정부의 대학입시의 취지에 부합하다는 것을 대중강연회와 중학교 방문 입시설명회 그리고 간행물을 통해 안내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의 학생들이 수학능력시험만을 준비하기 위해 인근 지역의 고등학교를 선택하였습니다.
    오늘 아침 인터넷 검색에서 내년에는 논술시험을 치르지 않는 대학에는 더 많은 인센티브를 준다는 내용의 기사를 읽었습니다. 매우 긍정적이고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공감합니다. 대학입학사정관제를 처음 시행하였던 미국이나 일본과는 달리 우리의 입학사정관제는 역사가 짧고 아직은 대학이나 고등학교의 준비가 미흡한 것은 사실이지만 나쁜 것도 필요에 따라 좋은 것으로 바꾸는 우리 민족의 저력을 생각한다면 초기의 시행착오와 준비미흡이 있다 할 지라도 충분히 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점수 1-2점에 울고 웃기보다는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입학사정관제를 시행한다는 정부를 계획을 들었을 때 혹시 기득권층의 부유한 아이들을 위한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제가 직접 교사 지원단의 활동을 하며 대학 입시제도를 연구하면서 그리고 정부 정책의 하나 하나를 보면서 정부의 의지를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교사 지원단에서는 내년에 여수시에 진학한 우수 인재들을 위한 인재스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여수시는 지리적으로 남쪽 끝에 위치하여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학습 경험을 하고자 하여도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인재스쿨에서는 우수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 경험과 명사 초청 특강을 통해 꿈을 키워나가고 그 꿈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장관님의 홈페이지에서 ‘장관을 초청해주세요’ 코너를 보면서 인재스쿨의 강사로 초청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지면으로 초대하고자 합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잡히지 않았습니다. 초청에 응하여 주신다면 구체적인 일정은 나중에 의논하고 싶습니다. 명사 초청 강연을 통해 지방의 소도시인 여수의 인재들에게 꿈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도 내년에는 장관님이 계획하신 진로진학전문상담교사에 지원하였고 지난 주에는 지정되었다는 공문을 받고 내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년 동안 입시지도를 하면서도 늘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였고 평소 진로진학전문상담교사의 필요성을 느껴 전문상담교사가 되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여러 가지로 바쁘시겠지만 장관님의 결단에 따라 여수의 우수 인재들을 여수에서 육성하고 싶은 저희의 바램이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쓰고 싶은 말은 많지만 나중으로 미루고 꼭 초대에 응해 주시리라 믿고 글을 맺고자 합니다.
    제가 근무하는 학교는 전라남도 여수 부영여자고등학교입니다. 제 연락처는 019-609-9369입니다.

  20. 2010/12/16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2010/12/17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2. 2010/12/20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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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독고윤 2010/12/23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립대학에서 발생하는 불법교수임용을 옹호하고 은폐하는 대학지원과의 부패행위는 학생들과 교수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는 심각한 짓이며, 그 수준은 파렴치의 정도를 넘었습니다. 대학지원과의 부패에 대한 시정은 장관님의 책무에 속하는 사안이므로 방관해서는 안 됩니다. 긴급히 요구되는 교과부 부패를 시정하기 위한 면담(즉, 장관님의 초정)을 신청합니다. 시간을 이를 수록 좋으며, 장소는 장관님의 편의에 따라 정하십시오. 독고윤, 아주대 경영학부 교수

  24. 2010/12/24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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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2010/12/28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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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2011/01/06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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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2011/01/08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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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황재용 2011/01/10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관님!!
    안녕하세요.
    저는 교육전문매거진 쉬즈맘의 교육전문기자 황재용입니다. 저희 쉬즈맘은 1월 22일 발간하는 2월호를 시작으로 이제 창간을 앞두고 있는 매체입니다. 확실한 교육전문지가 아직 없는 상황에서 학부모들과 교육관계자 분들께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저희는 현재 최선을 다해 창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관님의 모습을 저희 잡지에 담고 싶습니다. 글로 제 마음과 생각이 전부 표현되지는 않지만, '진심은 통한다'라는 말을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한 모습과 인자한 미소 잃지 마시고, 저희도 언제나 장관님을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이름 : 황재용
    소속 : 교육전문매거진 쉬즈맘
    전화 : 010-9969-1929
    메일 : hsoul@shesmom.net

  29. 2011/01/29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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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정경렬 2011/02/05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관님 안녕하세요
    대구교육연수원 기획부 연구사 정경렬입니다.
    장관님의 긍정의 메세지를 듣고 싶습니다.
    오는 2월7일부터 11일까지 신규임용옙정교사 직무연수가 있습니다.
    이때 우리 신규교사들에게 꿈과 희망과 심어줄 수 있는 긍정의 메세지를 꼭 듣고 싶습니다. 영상메세지나 이메일 축하글도 좋습니다. 꼭 답주시면 더큰 희망이 되겠습니다.
    정경렬 : 011-725-8335, krjoung@edunavi.kr

  31. 김혜경 2011/02/11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일성여자중고등학교 교사입니다.
    일성여자중고등학교는 2년제 학력인정학교로, 만학도들이 다니는 주부학교입니다.
    배움의 때를 놓치신 많은 분들이 학구열을 불태우고 계신곳입니다.
    2011년 2월 24일 열심히 공부를 하신 이분들의 졸업식이 있습니다.
    마포아트센터에서 오전 10시 진행될 예정입니다.
    참석하시어 만학도들을 격려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연락기다리겠습니다.
    * 일성여자중고등학교 070-4000-8525 *

  32. 2011/02/13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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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2011/02/16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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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2011/03/03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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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2011/03/03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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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2011/03/21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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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2011/03/25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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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긍정의 변화 2011/03/29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장관님을 초청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관님의 일정을 고려하여 방문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결정 된 후에 방문여부를 알려드릴 예정이오니 역락처를 비밀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38. 2011/07/19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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